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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텐♬日本

北国の春_鄧麗君 등려군 키타구니노하루 북녘의봄 我和你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8.03.04|조회수11,931 목록 댓글 33
    北国の春 키타구니노 하루_鄧麗君 덩리쥔 Kitaguni no Haru きたぐにのはる, いではく·Idehaku 作詞,遠藤実·엔도미노루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邓丽君 演唱:《北国の春》8.89M·1984年 我和你·北国之春,
    
    白樺 青空 南風 
    こぶし 咲く あの丘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季節が 都会では わからないだろと 
    届いた おふくろの 小さな包み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雪どけ せせらぎ 丸木橋 
    落葉松の 芽がふく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好きだと おたがいに 言い出せないまま 
    別れて もう五年 あのこはどうしてる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山吹き 朝霧 水車小屋 
    わらべ唄 聞える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あにきも おやじ似で 無口なふたりが 
    たまには 酒でも 飲んでるだろうか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내사랑등려군]
      자작나무 파란 하늘 남풍 목련이 피는 저 언덕 북녘의 아아,북녘의 봄 계절은 도시에서는 알 수 없을 거라고 보내 준 어머니의 조그마한 소포 그 고향으로 돌아갈 거나 돌아갈 거나… 눈 녹은 개울물 외나무다리 낙엽송의 싹이트는 북녘의 아아,북녘의 봄 좋아한단 말 서로서로 말도 못한 채 헤어져 벌써 5년,그 애는 어찌 지낼까 그 고향으로 돌아갈 거나 돌아갈 거나… 황매화 아침 안개 물레방앗간 꼬마들 노래 들리는 북녘의 아아,북녘의 봄 형도 아버지를 닮아 말이 없는 둘이서 어쩌다가 술이라도 마시고 있을까 그 고향으로 돌아갈 거나 돌아갈 거나… [번역/진캉시앤]
    
    白樺 青空 南風 
    こぶし 咲く あの丘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季節が 都会では わからないだろと 
    届いた おふくろの 小さな包み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雪どけ せせらぎ 丸木橋 
    落葉松の 芽がふく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好きだと おたがいに 言い出せないまま 
    別れて もう五年 あのこはどうしてる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山吹き 朝霧 水車小屋 
    わらべ唄 聞える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あにきも おやじ似で 無口なふたりが 
    たまには 酒でも 飲んでるだろうか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시라카바 아오조라 미나미카제 고부시사쿠 아노오카 키타구니노 아아 키타구니노하루 기세츠가 도카이데와 와카라나이 다로토 도도이타 오후쿠로노 치이사나 츠츠미 아노후루사토에 가에로카나 가에로카나 유키도케 세세라기 마루키바시 카라마츠노 메가후쿠 키타구니노 아아 키타구니노하루 스키다토 오타가이니 이이다세나이마마 와카레테 모오고넨 아노코와 도오시테루 아노후루사토에 가에로카나 가에로카나 야마부키 아사기리 스이샤고야 와라베우타 기코에루 키타구니노 아아 키타구니노하루 아니키모 오야지 니테 무쿠치나 후타리가 다마니와 사케데모 논데루다로카 아노후루사토에 가에로카나 가에로카나…
    mv
    中日语版,
    1985NHK,2.5M-VBR 北国の春 키타구니노하루·我和你☜邓丽君 떵리쥔 Remake,북녘의 봄, 1984年1月21日 [つぐない·償還]專輯 ポリドール:Polydor·寶麗多。 테레사텡보통화센마사오 我和你 아화니·北国の春·普通话☜1979年3月1日 [小城故事]专辑专辑 歌林唱片。北国の春·伴奏MR☜반주, 北国の春☜千昌夫 센 마사오 1977年4月5日 c/w“東京のどこかで”シングル発売原曲 싱글발표。 北国の春·伴奏MRⅡ☜千昌夫 원곡반주음,작사가 いではく:遠藤実 Endou Minoru의 제자。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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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무림천하 | 작성시간 14.01.22 류상욱 감사합니다 즐감하고있습니다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4.01.21 류상욱 지기님이 컴퓨터의 신입니다

    아마도 곧 자세한 안내를 해 드릴 겁니다
  • 작성자은하수마을 | 작성시간 14.04.30 너무도 애절하게 잘 부르네요.
    감성의 귀재 등려군 사랑합니다.
    좋은 노래 고맙습니다.
  • 작성자옹달샘의 호랭이 | 작성시간 15.03.19 북부지방의 봄, 북국의 봄으로 많은 가수들이 부른 곡이지요.
    야시로아키가 부르기도 했지요. 티벳인가요? 거기 가수가 그곳 언어로 부른 곡도 마음을 흔듭니다.
    어느 가수가 부르건 생각에 잠기게 하지요.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썰렁황제 | 작성시간 17.05.21 북녁의 봄,떵리쥔부르는노래는 사람의 심금을 울리네요.
    다만 한국에만 오지않아서 아쉬운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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