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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텐♬日本

白夜 하쿠야 總有一天_鄧麗君 등려군 백야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7.21|조회수1,290 목록 댓글 13
    白夜 뱌쿠야 總有一天_鄧麗君 덩리쥔 Byaku Ya びゃくや:Hakuya はくや“White Night” 林春生 作詞,井上忠夫 作曲,小谷充 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白夜》7.54M·1975년“总有一天” 總有一天 총유일천 白夜.普通话☜등려군노래듣기 1977年 林煌坤 作词,
    
    扉をノックしているのは 
    午前零時の 風の音 
    まさか あなたが 来るなんて 
    もう 思うのは 止しましょう… 
    悲しいドラマの 结末のように 
    二人の恋は むすばれないの 
    何が悪くて さよならしたの 
    哀しい季節の 入口で… 
    ああ 今夜も眠れない。
    
    帰らぬ夢を 刻むのは 
    目覚まし時 計の針の音 
    愛に奇跡が あるなんて 
    もう思うのは よしましょう… 
    羽を傷めた 小鳥のように 
    わたしは 恋を忘れた おんな 
    誰が悪くて さよならしたの 
    色づく季節の 真中で 
    ああ 今夜も眠れない。 
    [내사랑등려군]
      문을 노크하고 있는 것은 오전 영시의 바람 소리 설마 당신이 왔나 하는 것은 더 이상 생각하는 것은 그만 두시지요 애처러운 드라마의 결말처럼 두 사람의 사랑은 맺어지지 않지요 무언가 나빠서 이별을 했었네 애처러운 계절의 입구에서 아아,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라… 돌아오지 못하는 꿈을 돌려보내는 것은 자명종 시계의 바늘 소리 사랑에 기적이 있다는 것은 더 이상 생각하는 것은 끝내기로 해요 날개를 상한 작은 새처럼 나는 사랑을 잊어버렸던 여자 누군가 나빠서 이별을 했었네 단풍이 물드는 계절의 한가운데에서 아아,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라… [번역/진캉시앤]
    1977台視特輯, 1.7M-VBR 白夜 하쿠야.總有一天☜鄧麗君 떵리쥔, 最近更新時間:2009-7-1/ 1975年11月21日 [アカシアの夢]專輯 ポリドール:Polydor·寶麗多。 其他曲名:总有一天,백야·白夜,뱌쿠야, 테레사텡보통화总有一天 총유일천 白夜.普通话☜1977年8月1日 [云深情也深]专辑 歌林唱片 夏季返台。林煌坤 作词,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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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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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13 1975년11월21일[アカシアの夢]專輯, 앨범 발매일시 곡목 사진 첨부..
  • 작성자사랑으로 | 작성시간 15.01.02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17 아주 잘못은 아닌 듯한데 일본인 Masami님이 작성한“뱌쿠야”로 따랐을 뿐이며“하쿠야”로 수정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7.07.18 백야 (白夜)
    はくや· 하쿠야 びゃくや. 뱌쿠야

    발음이 2가지 모두 정답이네요

    간혹 발음이 2가지 이상인 단어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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