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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ちなしの花 구치나시노 하나_鄧麗君 덩리쥔
Kuchinashi no Hana
水木かおる 作詞,遠藤実 作曲,薗広昭 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邓丽君 演唱:《くちなしの花》8.21M·1978年“逍遥自在”,
いまでは 指輪も まわるほど やせてやつれた おまえの うわさ くちなしの 花の 花のかおりが 旅路のはてまで ついてくる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わがまま いっては 困らせた 子どもみたいな あの日の おまえ くちなしの 雨の 雨の別れが いまでも 心をしめつける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小さな 幸せ それさえも 捨ててしまった 自分の手から くちなしの 花を 花を見るたび 淋しい笑顔が また浮かぶ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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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02 번역문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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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4 [원곡] くちなしの花_渡哲也 (1973年8月21日 발매),
渡 哲也 (わたり てつや、1941年12月28日생, 일본 배우'가수) -
작성자맥주 작성시간 11.02.23 잘듣고 모셔가서 들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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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4 1978년6월21일 熱唱!テレサ.テン[東京夜景]專輯, 발매일시 곡목록 앨범사진 중국어 飜詞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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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빗 작성시간 18.12.13
아득한 기억 속 안으로 또렷이 또렷이 살아 있는 네모습
그리고 그 너머로 뒷산마루에 둘이 앉아 바라보던
저물어 가는 고향의 슬프디 슬픈 해안통(海岸通)의 곡마단 깃발이 보이고 천막이 보이고
그리고 너는 나의, 나는 너의 눈과 눈을
저녁 으스름 속의 치자꽃 모양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켜만 있는가
청마 유치환의 시 〈치자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