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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텐♬日本

くちなしの花 구치나시노하나 逍遙自在_鄧麗君 등려군 치자나무꽃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8.02|조회수2,684 목록 댓글 9
    くちなしの花 구치나시노 하나_鄧麗君 덩리쥔 Kuchinashi no Hana 水木かおる 作詞,遠藤実 作曲,薗広昭 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邓丽君 演唱:《くちなしの花》8.21M·1978年“逍遥自在”,
    
    いまでは 指輪も まわるほど 
    やせてやつれた おまえの うわさ 
    くちなしの 花の 花のかおりが 
    旅路のはてまで ついてくる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わがまま いっては 困らせた 
    子どもみたいな あの日の おまえ 
    くちなしの 雨の 雨の別れが 
    いまでも 心をしめつける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小さな 幸せ それさえも 
    捨ててしまった 自分の手から 
    くちなしの 花を 花を見るたび 
    淋しい笑顔が また浮かぶ 
    くちなしの 白い花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내사랑등려군]
      지금은 반지도 돌 정도로 야위고 수척해진 너의 소문 치자나무 꽃,꽃향기가 여로의 끝까지 따라오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이 너처럼 보이는 꽃이었다 제멋대로 말하여 난처하게 만들었던 어린아이 같았던 그날의 너 치자나무에 내리는 비,빗속의 이별이 지금도 마음을 졸이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처럼 보이는 꽃이었다 조그마한 행복 그것조차도 내다 버렸어,내 손에서 치자나무 꽃을,꽃을 볼 때마다 쓸쓸히 웃는 얼굴이 또 떠오르네 치자나무의 하얀 꽃 너처럼 보이는 꽃이었다… [번역/진캉시앤]
    avi 2.6M-VBR 2.3M-VBR くちなしの花 구치나시노하나·逍遙自在☜鄧麗君 떵리쥔 翻唱 Remake,치자나무 꽃, 1978年6月21日 熱唱!テレサ・テン[東京夜景]專輯 Polydor·寶麗多。梔子の花, 테레사텡보통화逍遥自在 소요자재·普通话☜1979年3月1日 [小城故事]专辑专辑 歌林唱片·Kolin Records。 1979年3月23日 岛国之情歌第六集[小城故事]专辑 ポリドール:Polydor·宝丽多 普通话。 くちなしの花☜渡哲也 와타리텟야 1973年8月21日 シングル発表原曲くちなしの花·逍遥自在·伴奏MR☜반주음,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遠藤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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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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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2 번역문 올렸습니다..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24 [원곡] くちなしの花_渡哲也 (1973年8月21日 발매),
    渡 哲也 (わたり てつや、1941年12月28日생, 일본 배우'가수)
  • 작성자맥주 | 작성시간 11.02.23 잘듣고 모셔가서 들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4 1978년6월21일 熱唱!テレサ.テン[東京夜景]專輯, 발매일시 곡목록 앨범사진 중국어 飜詞 첨부..
  • 작성자호빗 | 작성시간 18.12.13
    아득한 기억 속 안으로 또렷이 또렷이 살아 있는 네모습
    그리고 그 너머로 뒷산마루에 둘이 앉아 바라보던
    저물어 가는 고향의 슬프디 슬픈 해안통(海岸通)의 곡마단 깃발이 보이고 천막이 보이고
    그리고 너는 나의, 나는 너의 눈과 눈을
    저녁 으스름 속의 치자꽃 모양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켜만 있는가
    청마 유치환의 시 〈치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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