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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텐♬日本

冷たい雨 츠메타이아메_鄧麗君 등려군 차가운비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2.09.05|조회수1,960 목록 댓글 8
    冷たい雨 츠메타이 아메_鄧麗君 덩리쥔 Tsumetai Ame 荒井由実 作詞,荒井由実 作曲,松任谷正隆 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冷たい雨》3.47M·1986现场版“双城故事.日语版”
    
    冷たい雨にうたれて 街をさまよったの 
    もう許してくれたって いいころだと思った 
    部屋にもどって ドアをあけたら 
    あなたの靴と 誰かの赤い靴 
    あなたは別の人と ここで暮らすというの 
    こんな気持ちのままじゃ どこへも行けやしない。
    
    冷たい雨が降るたび あなたを思うでしょう 
    幸せに暮してなどと 願えるはずもない 
    夢の中に でてくるあなたは 
    やさしい面影だけで たくさん 
    だけど信じられない 突然のできごとが 
    こんな気持ちのままじゃ どこへも行けやしない。
    
    彼女の名前 教えないでね 
    うらむ相手は あなただけでいい 
    涙こぼれるように 時もこぼれてゆくわ 
    指と指のすきまを そしていつか忘れたい。
    
    涙こぼれるように 時もこぼれてゆくわ 
    指と指のすきまを そしていつか忘れたい。 
    [내사랑등려군]
      차가운 비에 젖으며 거리를 방황하였지요 이젠 용서해 주어도 괜찮을 때라고 생각하여서 방으로 돌아와 Door를 열었더니 그대의 구두와 누군가의 빨간 구두가 그대는 다른 사람과 여기서 지내고 있다고 하는 이런 기분 그대로는 어디에도 가고 싶지않아요 차가운 비가 내릴 때마다 그대를 생각하겠지요 행복하게 지내라고 바랄 리도 없어요 꿈속에 나타나는 그대는 다정한 모습으로만,이젠 됐어요 그렇지만 믿을 수 없어요,갑자기 일어난 일을 이런 기분 그대로는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아요 그녀의 이름 가르쳐 주지 마세요,네 미운 상대는 그대만으로 됐어요 눈물이 넘쳐 흐르듯 세월도 흘러가고 있어요 손가락과 손가락의 틈을 그리고 언젠가 잊고 싶어요 눈물이 넘쳐 흐르듯 세월도 흘러가고 있어요 손가락과 손가락의 틈을 그리고 언젠가 잊고 싶어요… [번역/진캉시앤]
    1986富士TV, youku优酷, 2.7Mp3·Live 冷たい雨 츠메타이 아메☜鄧麗君 떵리쥔,차가운 비,冷雨, 1986年6月“Music Fair”現場演唱,松崎しげる·마츠자키 시게루,野口五郎·노구치 고로 合唱。 테레사텡하이파이세트☜ 1986年6月 邓丽君在富士电视台[シオノギ・ミュージック フェア:Shionogi Music Fair]节目与“松崎しげる”, “野口五郎”合唱“Rhythm Of The Rain”,“冷たい雨”。후지텔레비전 [시오노기 뮤직페어] 프로그램에서 마츠자키 시게루,노구치 고로와 함께“빗속의 리듬”,“츠메타이아메”를 합창하다。 冷たい雨 츠메타이아메☜バンバン·Bang Bang 1975年8月1日 c/w“いちご白書·をもう一度”싱글발표原曲。 中文曲:双城故事 솽청이야기,冷雨 1999年12月16日 莫文蔚 Karen Mok,1970~香港。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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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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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용진 | 작성시간 13.01.20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hotaru | 작성시간 14.11.10 항상좋은곡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 작성자봄봄 | 작성시간 15.07.04 일본어 공부할 때 들어본 노래이네요.
    즐감합니다.
  • 작성자영웅한 | 작성시간 15.11.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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