窓をあけたら 外は粉雪 音もなくつもるわ 街の屋根に 好きなあの人 去ったこの街 冷たく長い 冬が来た 私はひとり 何を頼って 暮せばいいの さびしい街で。 愛の手紙を 燃やす暖炉の 炎が涙に ゆれているわ コートはおって 外に出るのよ あなたの愛が のこる街 私は何を さがしにゆくの 足あと 雪にのこして ひとり。 遠い家並み 街の通りも きれいに白い 雪化粧 私に春は 来るのでしょうか 愛した人が 見えない街で。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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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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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태식 작성시간 14.04.20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후의 슬픔이 애절하게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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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taru 작성시간 14.11.10 너무아름다운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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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Park 작성시간 14.12.01 참 분위기 있지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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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바늘 작성시간 15.01.19 도입부의 나팔 소리가 분위기를 잡아주고 가사가 허전함을 더해주는 중독성 있는 곡, 앞의 "스산한 초겨울" 바람 같은 노래/ 최백호님의 "가을에 떠나진 말아요"라는 노래가 연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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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목 작성시간 19.05.03 그녀의 가녀린 음성이지만 진한 감성이 파고듭니다 ...이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