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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노래감상

[정말좋은노래]襟裳岬(えりも みさき "襟裳岬" 日音)

작성자에레미아|작성시간06.01.25|조회수267 목록 댓글 2

一.

키타노 마치데와 모오 카나시미오 단로데 

모야시 하지메테루라시이 

北の街ではもう 悲しみを 暖爐で

もやしはじめてるらしい 

북녘의 마을에서는 벌써 슬픔을 난로에서

태우기 시작한 모양이야 

 

와케노 와카라나이 코토데 나야문데 이루우치

오이보레테 시마우카라 

わけのわからないことで 惱んで いるうち 

おいぼれてしまうから 

이해할 수없는 일로 고민하고있는사이  

늙어버리고 마니까

 

다마리 토오시타 토시츠키오

히로이아츠메테 아타타메아오- 

だまりとおした歲月を ひろい集めて 暖めあおう  

꾹 참고 견딘 세월을 주워모아서 서로 따뜻이 하자

 

에리모노 하루와 나니모나이 하루데스 

えりもの春は何もない春です  

에리모의 봄은 아무것도 없는 봄이에요  

 

二.

 

키미와 니하메다요네 코-히- 캅뿌니

카쿠사토오 히토츠닷타네 

君は二杯めだよね コ-ヒ-カップに

角砂糖をひとつだったね  

너는 벌써 두잔째야   커-피 컵으로

각사탕은 한 개였지

 

스테테키테 시맛타 와즈라 와시사 다케오

쿠루쿠루 카키마와시테 

すててきて しまった わずらわしさだけを 

くるくるかきまわして 

버리고 와버린 번거로움만을  휘휘 내저어서

 

토오리 스기타 나츠노니오이

오모이데시테 나츠카시이네 

通り すぎた夏のにおい

想い出して なつかしいね  

지나가버린 여름의 냄새 생각해내서 그리웁군

 

에리모노 하루와 나니모나이 하루데스 

えりもの春は何もない春です  

에리모의 봄은 아무것도 없는 봄이에요

 

三.

 

히비노쿠라시와이야데모 얏테쿠루케도

시즈카니와랏테 시마오- 이지케루코토다케가 

日日のくらしはいやでも やってくるけど  

靜かに笑ってしまおう いじけることだけが  

나날의 생활은 싫어도 돌아오지만

조용히 웃어버리자 움추려드는 것만이

 

이키루 코토다토 카이나라시 스기타노데

미가마에나가라 하나스난테

生きることだと かいならしすぎたので

身構えながら 話すなんて  

살아가는거라고    너무 길드려 졌기에

몸을 사리면서  말하다니

 

아아- 오쿠뵤오 난다요네

에리모노 하루와 나니모 나이 하루데스 

ああ おくびょうなんだよね えりもの春は 

何もない春です  

아아 겁쟁이 군

에리모의 봄은  아무것도 없는 봄이에요

 

사무이 토모다치가 타즈네테키타요

엔료와이라나이카라 아타타맛테 유키나요 

寒い友だちが 訪ねてきたよ

えんりょはいらないから 暖まってゆきなよ  

추운 벗들이 찾아왔어요 사양할것 없으니까 

몸 녹여서 가게나

  - 번역 : 화산 김은국 -

 

 

▷ Original Sung by: 모리 신이치(森進一 Shinyichi Mori)

 

▷ 중국어로 번안한 금상갑(襟裳岬 Jìn shang jiă)의

 

일어버전이며, 모리 신이치(森進一)가 노래한 '에리모 미사키'

 

가 원곡입니다. 또한, 원곡은 1974년( 제16회)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아주 유명한 노래라고 합니다.

 

作詩: 오카모토 아사미(岡本 あさみ 강본 〃)

 

作曲: 요시다 다쿠로(吉田拓郞 길전탁랑 Takuro Yoshida)

 

노래: 등려군(鄧麗君 Teresa Teng)

 

 襟 裳 岬 의 원곡을 부른 모리 신이치(森 進一 Shinyichi Mori)

 

에리모는 북해도 남쪽 뾰족하게 나온 곶이다. 같은 이름의 '에리모'는 다른 작사작곡의 노래로 시마구라치요코도 불렀다. 시마구라치요코 노래는 1961년 6월에 발매 되었고 모리신치치의 노래는 1974년에 발매되었다. 그후 모리 신이치의 에리모는 제16회 일본 레코드 대상을 받게 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NHK가요 홍백전때 백팀의 모리가 "에리모"를 부르면 홍팀의 시마구라도 자기노래 "에리모"를 불렀다. 시마구라의 노래는 전형적인 엔카스타일이나 모리의에리모는 약간의 포크송 스타일이 가미되어 있어서 모리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을 곁들여 마직막 소절 "에리모노 하루와~ 나니모 나이 하루데스~"를  열창하면, 이른봄의 풍경이 눈에 선하듯하여 특히 젊은이들의 사랑은 많이 받았다.

 긴 겨울을 보내며, 봄을 기다리고 있는 홋카이도(北海道)의 이른 봄의 정취를 모리 신이치의 목소리로 느껴 보는 노래.

 

- 가사 & 글 출처: http://itourlove.com/japan.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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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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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khyun | 작성시간 06.01.26 정말 좋은 곡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부평아이 | 작성시간 06.01.30 중국어 가사하고 내용이 틀리단걸 알았습니다. 트럼펫 소린가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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