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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노래감상

Re:思君(가사, 성조, 한어병음)

작성자에레미아|작성시간06.02.01|조회수91 목록 댓글 0

淡淡幽情(담담유정 dàndàn yōuqíng: 담담(淡淡 마음에 욕심이나 꺼림이 없다) 히 깊은 감정)

 

我住长江头

wŏ zhù Cháng jiāng tóu

 

君住长江尾

jūn zhù chángjiāng wĕi

 

日日思君不见君

rìrì sī jūn bùjiàn jūn

 

共饮长江水此水

gòng yĭn chángjiāng shuĭ

 

几时休(呀)

jĭshí xiū ( yā )

 

此恨何时已

cĭ hèn héshí

 

只愿君心似我心

zhĭyuàn jūn xīn sì wŏ xīn

定不负相思意

dìng bù fù xiāngsī yì

 

나는 양자강(양쯔강, 장강)의 머리에 살지요

군주(임금, 왕)는 장강의 끝에 산답니다

날마다 군주가 임금 자신을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을 하죠

모두 장강 물을 마시면 이 물은 언제 쉬나요 (아...: 가벼운 감탄사)

이 원망 이미 어느새..

나는 단지 군주 마음이

나의 마음과 비슷하기 바래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게 지지 않기로 했어요

 

思君(사군)'은 임을 그리워한다' 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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