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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原曲): 北國の春(키타구니노 하루 [kita-guni-no haru])
"북국의 봄"(Original Sung by: 센 마사오(千 昌夫 Masao Sen))
作詞: 이데하쿠(いではく)
作曲: 엔도 미노루(遠藤 実)
노래: 등려군(鄧麗君)
一.
白樺 靑空 南風 こぶしさく あの丘 北國の ああ 北國の春 시라카바 아오조라 미나미카제 코부시 사쿠 아노오카 키타구니노 아아 키타구니노 하루
자작나무 파란하늘 남풍 목련이 피는 저 언덕 북녘 아아 북녘의 봄
季節が都會では わからないだろうと とどいたおふくろの 小さな包み 키세츠가 토카이데와 와카라나이 다로오토 계절은 도시에서는 알 수 없을거라고 보내준 어머니의 조그마한 소포
あの故鄕へ かえろかな かえろかな 아노 후루사토에 카에로카나 카에로카나 그 고향으로 돌아갈까나 돌아 갈까나
二.
雪どけ せせらぎ 丸木橋 落葉松の芽がふく 北國の ああ 北國の春 유키도케 세세라기 마루키하시 카라마츠노 메가후쿠 키타구니노 아아 키타구니노하루 눈녹음 개울물 외나무다리 낙엽송 싹이트는 북녘의 아아 북녘의 봄
好きだと おたがいに 言いだせないまま 別れて もう五年 あのこは どうしてる 스기다토 오타가이니 이이다세 나이마마 와카레테 모오 고넨 아노 코와 도오시테루
좋아한단말 서로 서로 말도 못한채 헤여져 벌써 5년 그애는 어찌 지낼까
あの故鄕へ かえろかな かえろかな 아노 후루사토에 카에로카나 카에로카나 아그 고향으로 돌아갈까나 돌아갈까나
三.
山吹 朝霧 水車小屋 わらべ唄聞こえる 北國の ああ 北國の春 야마부키 아사기리 스이샤코야 와라베 우타 키코에루 키타구니노 아아 키타구니노하루 황매화 아침안개 물래방아간 꼬마들 노래들리는 북녘의 아아 북녘의 봄
あにきも おやじ似て 無口な ふたりが たまには 酒でも のんでるだろうか 아니키모 오야지 니테 무구치나 후타리가 타마니와 사케데모 논데루다로오카 형아도 아빠닮아 말이없는 둘이서 어쩌다 술이라도 마시고 있을까
あの故鄕へ かえろかな かえろかな 아노 후루사토에 카에로카나 카에로카나 그 고향으로 돌아갈까나 돌아갈까나 번역 : 화산 김은국
| - 가사 & 글 출처: http://itourlove.com/japan.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