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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 번안곡 14. 只要니心里有我(원곡 大阪しぐれ/원창 都はるみ). 일음

작성자선재| 작성시간07.06.01| 조회수14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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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朴麗君 작성시간07.06.01 즐감하고 갑니다... / 처음 독학으로 일어를 익히면서 머리 쥐내리게 해독할려구 발버둥치던 경험이.../ 新地는 지명으로 그냥, 신찌라고 하는 좋을듯... / "시구레(사전적 해설 -> "늦가을 부터 초겨울에 걸쳐 오는" 한차례 지나가는 비)"도 그냥 시구레로 말하는 것이 좋을듯......
  • 작성자 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01 독학으로 배우신 일본어로는 대단한수준입니다 박수~ 말씀하신 新地나 時雨(시구레)는 일반대화체가 아니고 문어체에 사용하는말로 별도로 번역을 안하는것이 통례입니다 외국인을 위해 만든말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에게는 생소합니다 이런글을 억지로 번역하면 더 이상해 보일수가 있습니다 일본엔카에는 이런 글들이 많습니다 浪花節だよ人生は (인생은 낭화절(오사카의 옛명칭)이다-이것도 잘못된표현입니다 남의나라말을 안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특히 회화가 아닌 문어체의 경우는 더?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알기쉽게 번역해 주시는분들에게 정말 절말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번역을 해보고싶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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