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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5 덩리쥔님의 노래와 일대기를 가까이 하면서 겉만 보며 지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지나온 생애를 더듬으면서 음원과 영상을 편집하다가 보면 노래의 깊이에 빠져들기도 하여,
때로는 희열을 느껴 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눈물이 핑 돌 때도 있었습니다.
은은히 뿜어내는 호흡은 거슬르지 않는 노랫소리로 전해지니 몽글몽글 피어 오르는 물안개 같기도 하고,
솜털을 날리는 듯한 실바람 같기도 하고 꿀처럼 그윽한 향기도 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