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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傷歌(아이쇼오카)/ 森昌子(모리 마사코)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0.03.16|조회수620 목록 댓글 0
    wmv 哀傷歌(아이쇼오카)/ 森昌子(모리 마사코) 石本美由起 詞/ 三木たかし 曲

     

    
    命がいつか 終るよに
    別れがくるのね 愛しても
    思い出だけの人生は
    どうして生きれば いいのやら
    秋が來て 別れの時を知る
    これが さだめなら
    死ぬより 悲しいわ
    戾ってきてと 呼びかける
    私の願いの むなしさよ
    コ-トの襟を 立てながら
    落葉の向うに 去った人
    ひとりの部屋に 殘された
    淚はあなたの 贈りもの
    幸せの季節は どこへやら
    すがる胸もない
    死ぬより 悲しいわ
    私の愛のぬくもりを
    あなたにつたえる すべもない
    眼をとじて 寢るにも 眠れない
    人の戀しさよ
    死ぬより 悲しいわ
    お酒に醉って こんな夜は
    こころの傷跡 いやしたい
    
    
      생명이 언젠가는 끝나듯이 이별이 오네 사랑하더라도 추억뿐인 인생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가을이 와 이별의 시기를 알아 이것이 운명이라면 죽는 것보다 슬프구나 되돌아 오라고 소리쳐 부르는 내 소망의 허무함이여 코트 깃을 올리면서 낙엽 저편으로 가버린 사람 나혼자 방에 남겨졌네 눈물은 당신의 선물 행복의 계절은 어디에 있는 걸까 의지할 가슴도 없네 죽는 것보다 슬프구나 내 사랑의 따뜻함을 당신에게 전할 방법도 없네 눈을 감고 자려 해도 잠들 수 없어 사람의 그리움이여 죽는 것보다 슬프구나 술에 취해 이런 밤은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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