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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liola Cinquetti (질리올라 칭케티) 펄씨스터즈가 번안곡으로 불렀죠?

작성자주 소랑|작성시간10.12.19|조회수452 목록 댓글 1
 

Gigliola Cinquetti (질리올라 칭케티) -

 

64년 <산레모 가요제>와 <유러비젼 송 콘테스트>를 동시에 석권해 버린 질리올라 칭케티(Gigliola Cinquetti)는 69년  'La Pioggia' 란곡으로 <산레모 가요제>에 다시 도전하나 Bobby Solo e Iva Zanicchi 에게 우승을 빼앗기고 입상자 명단에만 오르는데 만족해야만 했다.

하지만 우승곡 'Zingara'란 곡보다 더 세계적으로 히트를 하였고, 당시 한국에서는 그녀의 이전곡 'Non Ho L'eta'를 비롯하여 'La Pioggia', 'Dio Come Ti Amo' 같은 곡이 각 라디오 방송사 음악프로 리퀘스트 송으로 최고의 인기를 끌기도 했다. 
1947년 12월 30일 이탈리아의 유서깊은 고장 베로나 출생으로 5살 때부터 청중들 앞에서 노래솜씨를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고, 음악원에서 피아노와 음악 이론을 공부했는데, 11세에 베로나의 <니노이 콩쿠르>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13세에 최연소 단원으로 에나르 음악단에 입단하여 가수로써의 기초를 다지기도 했다. 
1963년 'Gigliola'는 신인들을 위한 <카스트로카르 콘테스트>에 출전해서 4,500명의 다른 출연자를 제치고 우승했으며, 이듬해인 64년에는 이탈리아의 전통있는 대중음악 가요제인 <산레모 가요제>에서 'Non Ho L'eta'란 곡으로 당당히 우승 16세의 나이에 최고 스타의 자리에 앉게 되었다.

74년 가수로써는 유일하게 이탈리아의 국위를 떨친 공로자에게만 주는 최고의 상인 누메로 우노상을 받기도했다. 이것은 그녀가 64년 발표한 'Non Ho L'eta'가 10년동안 전세계에 1000만장 이상 판매하며 이탈리아의 국위를 선양했다고 해서 준 상이었다.

78년에는 내한 공연도 가진 바 있는 우리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칸쏘네 가수이다.【펌】

 

 

 

 

 

 La Pioggia (비)

        Gigliola Cinquetti -

 

Sul giornale ho letto che il tempo cambiera’
le nuvole son nere in cielo
e che i passeri lassu’
non voleranno piu’
chi sa perche’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라 피오쟈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 피오쟈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꽃 피워보자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non serve piu’, se ci sei tu.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Il termometro va giu’ il sole se ne va
l’inverno fa paura a tutti
ma c’e’ un fuoco dentro me
Che non si spegnera’ lo sai perche’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라 피오쟈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 피오쟈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꽃 피워보자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Il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 펄씨스터즈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라 피오쟈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 피오쟈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꽃 피워보자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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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10.12.20 등려군이나 펄시스터즈처럼 미성은 아니지만 자연스런 노래와 모우션에 즐겁습니다.'Non Ho L'eta로 익숙하지만 이곡도 참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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