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红尘情歌 -高安- 홍진정가 -고안- 속세의 연가

작성자깐돌이| 작성시간12.01.22| 조회수152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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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깐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2 백두산맥님 대단히 감사 합니다. 뽀;~

    이자부턴 무한대로 가것씀다~ㅇ
    실은 아들녀석의 도움을 받았지만요. 다음부터는 혼자서도 잘 허것씀다.
    실실 고향 앞으로 해야 될것 같군요~~ -즐건 설 쇠세요-
  • 작성자 백두산맥 작성시간12.01.22 좋은 선생님을 옆에 두시고...
    등잔밑이 어둡다고 하잖아요.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3 백두산맥님 청 들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표 합니다.
    아랫 글에는 불참했네요~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귀경길을 비집고 이제서야 귀가 했습니다.
    님 께서도 즐거운 만남과 서운한 헤어짐을 가지셨으리라 믿습니다.
    고작 년 중 한 두어번 잠깐 왔다 가는 불청객 같은 방문이지만,
    이 들을 보내야 하시는 속내를 헤아릴란가...
    가족관계란 것이 또 만남이 있기에 이별이란 아쉬움은 무겁지가 않나 봅니다.
    덕 분에 무사히 잘 댕겨 왔구만유~
    남은 휴일 약주 좀 덜 하시며 건강하시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맥 작성시간12.01.24 감사합니다, 깐돌이님~~!!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무릉도원 작성시간12.01.22 깐돌이님! 좋은 명절 되십시오. 음악 잘 듣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3 예~`
    즐겁게 명절 잘 쇠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2.01.25 귀한 시간을 내시어 좋은 노래 올려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번역 몇 곳...저의 소견 말씀드립니다.

    1. 离别时说好的不哭泣
    네가 좋게 이별을 말할 때도 울지 않아
    /// 헤어질 때 울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说好ㅡ(어떻게 하기로) 구두로 결정하다. 약속하다. ...의 뜻이기에
    好 한 글자를 "좋다"의 뜻으로? 좋게 이별을 말하다...로 번역하심은 조금은...

    2. 到现在你是否记得我
    지금도 너를 기역하고 있어
    /// 지금까지도 나를 기억하고 있는지

    你是否记得我ㅡ (너)가 (나)를 기억하고 있느냐고 묻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2.01.25 3. 痛苦的人不止我一个
    이 아픔은 그칠 줄 모르고
    /// 괴로운 사람은 나 뿐만이 아니네

    止ㅡ그만두다. 정지하다. 멈추다....등 여러가지 뜻도 있지만 (仅, 只)단지... 뿐만이 아닌...의 뜻도 있습니다.

    하기에 이 구절은 마음아픈 사람이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 뜻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4. 让我唱一首爱你的歌
    나를 사랑하는 너의 노래를 불러보네.
    /// 나에게 너를 사랑하는 노래를 부르게 하네

    너를 사랑하는 나의 노래...라 생각됩니다.

    让ㅡ (이 구절에서 관건 포인트라 할수 있죠)...하여금, ...더러...의 뜻으로
    (...내가 부른다.)가 아닌, (나더러...도록 한다.)의 뜻으로 번역해야 옳다 생각합니다.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2.01.25 5. 这首歌我要送给你
    이 노래를 너에게 보내 줄께
    /// 그대에게 이 노래를 불러드리리.

    送给ㅡ주다. 선물하다. 보내다....의 뜻이기에 이구절에서 노래를 보내준다기 보다는
    (혹 mp3파일로 보낸다는 뜻은 아니죠? ㅎ) 너(그대)를 위해 이 노래를 부른다의 뜻인
    (그대에게 이 노래를 바친다...) 의 뜻으로 해석되어야 하지 않은지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8 자아~ 약속대로 다시 검토후 작성 올렸구만요.
    좀 은 애매모 한데가 있긴 합니다.그럴때 약발은 작성자의 고유권한!ㅋㅋㅋㅋ
    참 알수록 어지러 실은...이까이꺼 돈이나와 밥이나와,ㅎ
    하면서도 文字의 애정이라 할까요.
    무튼 이리 또 내려주심이니 그저 고마울 뿐 입니다.
    즐거운 주말 밤 가지세요.
    감사했습니다. 在水一方님~
  • 작성자 깐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8 어이쿠 울 선상님 께옵서 납시웠구만요.
    올만에 대 해 반갑습니다~
    그래 명절은 잘 쇠 셨나요. 지는 아주 잘 쇠었구만요.
    이자서야 님의 글 을 대하고 있구만요.
    우짜간에 이리 또 나미지 공부 잔득 챙겨 찾아주심에 고맙습니다.
    짜증을 내야돼는데 님의 견해는 언제나 부족한 지 헌테 풍족한 양식을 주시니 고맙디요.
    패 일언하구 왜 그런거 있지요,어떤때 어느날은 문장 해석이 술술 잘 넘어가고
    어드런땐 머리 쥐 나도록 헤매이고....
    이 글 작성시 성의부족 함을 제대로 걸렸지요~"끙"
    시방은 좀... 살필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마는, 짬이날때 다시 예쁘게 포장해서리 올리 것 습니다.
    감사 드리오며 늦은밤 편히 지내세요. 감솨요
  • 작성자 덩핑핑 작성시간12.01.27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8 예~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 작성자 갈봄여름없이 작성시간12.03.18 늘 맘에 있었던 님의 실음을 듣다보니 젊은 뭐 삼촌 삼촌 같습더,,,
  • 답댓글 작성자 申在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19 ㅋㅋㅋ삼촌 무지하게 정감이 가는 촌수지요.
    어릴적 툭하면 삼촌때문에 뭘해도 삼촌 삼촌....
    뭐 어떻습니까,지는 제 계시글을 봐 주심으로 감사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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