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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얀집노래 (Casa Bianca) / 패티김 (1969) <번안곡>

작성자두류봉| 작성시간06.07.08| 조회수25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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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06.07.06 70년대초 조영남씨 목소리로 불이나면 빨간집 꺼지면은 하얀집~~~많이 유행했습니다....패티김씨 목소리도 듣기좋고 왠만한 가수들은 한번씩 부른것같습니다....음악도 조예가 깊어셔서 도움이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류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08 미소님이 여기 오셔서 이 노래를 들으시고, 과거를 생각하시게 되어 감회가 깊으시겠군요. 패티김은 역시 훌륭한 목소리의 소유자라서 외국가수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솔바람^ 작성시간06.07.08 역시 대형가수답게 지금 들어도 빼어난 목소리의 주인공이 패티김이네요. 두류봉님께서 그 당시에 부르던 노래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니 음악을 음미하는 맛이 더욱 깊어집니다.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꿈꾸는 카사비안카 뚜띠 이 빔비 코레 메 하노 쿠알케 코자 케 디 돌노 리 파 트레 마레 에 논 산노 케 코제 -------
  • 답댓글 작성자 두류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11 솔바람^님, 아주 좋은 음악평을 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이 노래를 올린 두류봉은 노래를 잘 부를 줄도 모르고 노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실제로는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이 듣고 좋아하는 노래를 그냥 올려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朴麗君 작성시간06.07.09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두류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11 고맙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직접 음악을 들어보시고 답글까지 남겨주시니 무어라 말씀드려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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