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바람^작성시간06.07.08
역시 대형가수답게 지금 들어도 빼어난 목소리의 주인공이 패티김이네요. 두류봉님께서 그 당시에 부르던 노래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니 음악을 음미하는 맛이 더욱 깊어집니다.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꿈꾸는 카사비안카 뚜띠 이 빔비 코레 메 하노 쿠알케 코자 케 디 돌노 리 파 트레 마레 에 논 산노 케 코제 -------
답댓글작성자두류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7.11
솔바람^님, 아주 좋은 음악평을 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이 노래를 올린 두류봉은 노래를 잘 부를 줄도 모르고 노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실제로는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이 듣고 좋아하는 노래를 그냥 올려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