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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 작성시간 12.07.20 고운 목소리 이쁜모습 성악발성에 가요창법인데 자연스럽게 부른다면 더좋겠지요.
몇해전 우리사는 지역축제에 북한가수들의 공연이 있었는데 눈과귀가 황홀하더군요.
북한 어린아이들이 저렇게 부를때는 불편했지만 성인인 李京淑의 노래라 좋네요...단 애국적 찬가가 많아서리,ㅎ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1 그러게요, 선전 가요만 빼면 들을 만하지요,
미소님도 지역 봉사활동에 노래하러 가 보시잖고요, 제 선배님은 가끔 가시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미소 작성시간 12.07.21 네~~저도 지역봉사 많이합니다~~비오는날 산책길가에 코스모스 모종하면
지나는 사람마다 감격하면서 말을거는데 어떤 아저씨는 제가 지역구에 나오면 투표하겠다고 하였습니다,ㅎㅎ
어제 위의영상 다보고 앞페이지의 北國の春도 감상했는데 오늘은 여기에도 첨부하셨네요..감사 합니다! -
작성자미소 작성시간 12.07.22 오늘저녁 내 내 李京淑 의 北國の春만 듣습니다. 전에 올려주실때 너무도 고상하게 들렸는데 영상을보니 귀여운 모습때문에
귀가 흐려지네요...등님처럼 고귀한 모습이면 좋을터인데 욕심을 부려보지만 노래는 제일 듣기좋습니다. -
작성자얄미운 작성시간 12.07.22 북한노래도 나름 특색이 있네요. 귀중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