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霁天晴朗 눈이 그치니 하늘이 맑게 빛나고 腊梅处处香 섣달 매화는 여기저기서 향기를 풍기네 骑驴把桥过 나귀를 타고서 다리를 건너니 铃儿响叮铛 방울이 띵땅 거리며 울리네 响叮铛响叮铛 띵땅 울리네 띵땅 울리네 响叮铛响叮铛 띵땅 울리네 띵땅 울리네 好花采得瓶供养 좋은 꽃을 꺽어서 병에 꽂아 공양하니 伴我书声琴韵 내 책 읽은 소리와 거문고 소리와 더불어 共渡好时光 같이 좋은 시절을 보낸다
작성자진캉시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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