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등려군노래번역

問世間情是何物 문세간정시하물/ 鄧麗君 등려군_세상에 정이란 무엇인가 물어보니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9.28|조회수1,024 목록 댓글 4
    問世間情是何物 문세간정시하물_鄧麗君'덩리쥔 wen shijian qing shi hewu (Tell Me What Is Affection) 元好问 作詞,韩正皓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问世间情是何物》12.1M·1983년 新版本·朗诵曲·낭송곡
    
    问世间情是何物,
    直教人生死相许,
    天南地北双飞客,
    能数几回寒暑!
    欢乐趣 离别苦,
    (是中)更有痴儿女,
    君应有语 
    渺万里流云,
    千山暮雪 
    只影向谁去。
    
    问世间情是何物,
    直叫人生死相许,
    天南地北双飞客,
    能数几回寒暑!
    欢乐趣 离别苦,
    是中更有痴儿女,
    君应有语 
    渺万里层云,
    千山暮水 
    只影向谁去,
    千山暮水 
    只影向谁去。 
    
    [내사랑등려군]
      세상에 물어보네,정이란 무엇이길래 참으로 사람의 삶과 죽음을 나눌 수 있나 암수가 나란히 아득히 저 멀리 날아가는데 몇 번이나 겨울 여름을 보냈는지 셀 수 있으랴 즐거운 기쁨,헤어지는 괴로움 (그 안에서) 또 괴로워하는 연인이 있으니 그대여 말 좀 해 주세요 아득히 머나먼 곳으로 흘러가는 저 구름 거칠고 험한 산에 해 저물 무렵 내리는 눈보라 외로운 이 그림자는 누구를 뒤쫓아 날아갈 지를… 세상에 물어보네,정이란 무엇이길래 참으로 사람의 삶과 죽음을 나눌 수 있나 암수가 나란히 아득히 저 멀리 날아가는데 몇 번이나 겨울 여름을 보냈는지 셀 수 있으랴 즐거운 기쁨,헤어지는 괴로움 그 안에서 또 괴로워하는 연인이 있으니 그대여 말 좀 해 주세요 아득히 머나먼 곳으로 흘러가는 저 구름 거칠고 험한 산속을 해 저물 무렵 흐르는 물 외로운 이 그림자는 누구를 쫓아 날아갈 지를 거칠고 험한 산속을 해 저물 무렵 흐르는 물 외로운 이 그림자는 누구를 쫓아 날아갈 지를… [번역/진캉시앤]
    2.6M-VBR(New Ver.) 鄧麗君'떵리쥔_[問世間情是何物 문세간정시하물.普通话]☜改编自:[金]元好问“雁邱词”등려군 낭송곡。 最近更新時間:2010-2-16/ 1983年2月 第二集“淡淡幽情·春梦秋云”未暴光单曲 미발표 싱글곡。 其他曲名:세상에 정이란 무엇인가 물어보니테레사텡问世间情是何物.朗诵版원래는 1983년2월“淡淡幽情”제2집 앨범“春梦秋云”에 수록하고자 했으나 곡조가 등려군의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리지 않았다고 한다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邓丽筠履历书☜이력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5 出处:元好问《雁邱词》
    问世间情是何物,直教生死相许。
    天南地北双飞客,老翅几回寒暑。
    欢乐趣,离别苦,就中更有痴儿女。
    君应有语,渺万里层云,千山暮雪,只影向谁去。
    横汾路,寂寞当年箫鼓,荒烟依旧平楚。
    招魂楚些何嗟及,山鬼暗啼风雨。
    天也妒,未信与,莺儿燕子俱黄土。
    千秋万古,为留待骚人,狂歌痛饮,来访雁邱处。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6 중역 2010-6-16
  • 작성자눈내리는마을 | 작성시간 10.06.28 살짝 초점 잃은 눈으로 구름 흘러가는거 보며, 혹은 물흐르는 거 보며 낭송하고 또 부르는 듯한...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9.21 영상음 2버전 첨부,미발표곡…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