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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노래번역

阿媽的話 아마적화 (祖母的話)_鄧麗君 등려군_시어머니의 말씀 (민남어)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10.06|조회수639 목록 댓글 2
    阿媽的話 아마적화_鄧麗君'덩리쥔 ama di hua 谢丽燕 作詞,台灣民謠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祖母的话》1.73M·1971년 福建民歌 (闽南语) [祖母的話 조모적화 (阿媽的話).閩南語]☜등려군(1971년 원곡)
    
    做人的媳妇着知道理 
    晏晏去困着早早起,
    又搁烦恼天未光 
    又搁烦恼鸭无卵,
    烦恼小姑要嫁无嫁妆 
    烦恼小叔要娶无眠床。
    
    做人的媳妇着知道理 
    晏晏去困着早早起,
    起来梳头抹粉点胭脂 
    入大厅拭桌椅,
    踏入灶脚洗碗箸 
    踏入绣房锈针子。
    
    做人的媳妇也艰苦 
    五更早起人嫌晏,
    烧水洗面人嫌热 
    白米煮饭人嫌黑 
    气着剃头做尼姑。
    
    若是娶着依格歹媳妇 
    早早着去困 
    晏晏搁不起床,
    透早若是叫伊起就面臭臭,
    头鬃又搁背在肩胛头 
    柴屐又各拖地脚迹后,
    又吱吱咕咕 吱吱咕咕起来 
    骂干家官是老柴头。 
    
    [내사랑등려군]
      사람이 올바른 며느리는 도리를 알고 있지요 늦게 늦게 자러가서 일찌감치 일어나 또 날이 아직 새지 않은 고민을 내려 두고 또 오리가 알을 낳지 않는 고민도 내려 두고 손아래 시누이가 혼수가 없이 시집을 가려는 고민을 하고 손아래 시동생이 집칸이나 없이 장가를 들려는 고민을 하네 사람이 올바른 며느리는 도리를 알고 있지요 늦게 늦게 자러가서 일찌감치 일어나 머리를 빗고 분단장을 하며 연지를 찍기 시작해요 대청에 들어가 탁자와 의자를 닦고 부엌에 들어가 설거지를 깨끗이 하며 수놓는 방에 들어가 자수를 놓지요 사람이 올바른 며느리도 매우 괴롭지요 5경에 일찌감치 일어나도 늦다고 싫어하고 얼굴 닦을 물을 끓여도 뜨겁다고 싫어하고 흰쌀로 밥을 끓여도 검다고 싫어하기에 기가 죽어 머리를 깎고서 비구니가 되네 만일 시집온 그가 불효를 한다면 며느리는 일찌감치 잠자러 가서 늦게 늦게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네요 이른 새벽 만일 며느리가 일어나면 얼굴에 냄새가 나네 머리털 또는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나막신을 끌며 물건을 끌며 댕기며 발자국을 남긴 뒤 지지고고 지지고고하며 그 아무도 없는 집사람을 욕하니 그것은 바로 낡은 나무토막이네… [번역/진캉시앤]
    1984十亿个掌声, 2.6M-VBR 鄧麗君'떵리쥔_[阿媽的話 아마적화 (祖母的話).閩南語]☜ 最近更新時間:2005-6-24/ 1971年12月14日 [难忘的初恋情人·卖肉粽]专辑(乐风唱片)。 其他曲名:祖母的话·할머니의 말씀,阿妈的话·阿母的话·아모적화,시어머니의 말씀테레사텡祖母的话2아마적화(아모적화)는 조모적화의 별칭으로서“祖母的話”가 원곡명입니다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邓丽筠履历书☜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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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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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09.10.06 시어머니만큼 시집살이해야 인정을 받으니....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3 [祖母的话] 邓丽君乐风唱片时期(1971~1976)草原羔羊编辑整理製作珍藏,
    第四辑:1972年《難忘的初戀情人/ 賣肉粽》, 谢丽燕 作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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