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애창노래반주음

황성옛터

작성자장미꽃향기|작성시간13.06.21|조회수142 목록 댓글 10
  
                ♧ 황성옛터 ♧

      황성 옛터에 밤이 되니 월색만 고요해 폐허에 서린 회포를 말하여 주노라 아~ 외로운 저 나그네 홀로이 잠못이루어 구슬픈 벌레 소리에 말없이 눈물져요. 성은 허물어져 빈터인데 방초만 푸르러 세상이 허무한 것을 말하여 주노라 아~ 가엾다 이 내몸은 그 무엇 찾으려고 끝없는 꿈의 거리를 해매여 있노라 나는 가리로다 끝이없이 이발길 찾는곳 산을넘고 물을 건너서 정처가 없이도 아 ~ 한없는 이설음을 가슴속 깊이안고 이몸은 흘러서 가노니 엣터야 잘잇거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장미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8.16 공감가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권타관 | 작성시간 13.07.05 황성옛터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미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8.16 권타관님 머무신 자리는 너무 아름답습니다.짱짱~
      • 작성자갈봄여름없이 | 작성시간 13.08.17 올만에 듣는 음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듣는 듯 합니다.
        즐감하였습니다.
      • 작성자johny | 작성시간 14.09.07 장향님 뒤늦게 이 곡을 듣게 됐습니다...남인수의 목소리와 겹쳐졌는데, 장향님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