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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聲淚痕 심성루흔_陳芬蘭 진분란_鄧麗君 등려군 노래의 원곡반주음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1.08.05| 조회수177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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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1.08.06 2절 가사의 번역에 대한 저의 소견입니다.

    1. 我腮边悄悄的流下几滴泪
    怎么不能忍住伤悲

    내 볼에 살며시 눈물 몇 방울이 흘러내리나
    어째튼 서글픔을 참을 수는 없어요

    /// 내 볼에 조용히 눈물방울이 흘러내리나니
    어째서 슬픔을 참을수 없는건가요?


    2. 那是你即将远去
    不再和我朝夕相偎

    그것은 그대가 곧 멀리 가 버린 것이에요
    나와 다시는 아침 저녁으로 서로 가까이할 수는 없네요

    /// 그것은 그대가 곧 멀리 떠나
    다시는 나와 늘 서로 가까이 할 수 없기(때문이에요)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1.08.06 3. 恨不能够 在我心扉
    紧紧锁住这一位

    미움은 내 마음속에서 어찌할 수 없어요
    단단히 얽어맨 그 사람은

    /// 한스러워요. 나의 마음속에
    그 사람을 단단히 얽매어 놓지 못하는 것을!

    (이 두 구절에서 恨ㅡ한스러워요 (혹은... 야속해요...)로 다음에 이어지는 不能够...
    즉 ...수 없음을 (...할 수 없음을...)ㅡ 나의 마음속에 단단히 얽매어 놓을 수 없음을 표한다 생각합니다.

    미움은 내 마음속에서 어찌할 수 없어요...로의 번역은...?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1.08.06 4. 曾经使我迷
    又曾经使我心碎
    难忘的心上这一位

    이미 내 마음을 빼앗었어요
    또 이미 내 마음을 부서뜨렸네요
    잊기 어려운 마음속의 그 사람을..

    /// 일찍이 나로 하여금 매혹되게 하였고
    또 이미 나의 마음을 부서뜨려놓은
    잊을수 없는 마음속의 그 사람을...

    이 세 구절은 위의 두 구절과 서로 연결되었다 생각합니다.

    즉, 마음속에 단단히 얽매어 놓지 못해 (얽매어 놓을 수 없는) 한스러운 그 사람은 바로
    일찍(曾经) 나를 현혹시켰고 또 나의 마음을 부서지게 했던 ㅡ 잊을수 없는 사람임을 강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1.08.06 2절 가사 전부를 다시 정리해 봅니다.

    /// 내 볼에 조용히 눈물방울이 흘러내리나니
    어째서 슬픔을 참을수 없는건가요?
    그것은 그대가 곧 멀리 떠나
    다시는 나와 늘 서로 가까이 할 수 없기(때문이에요)
    한스러워요. 나의 마음속에
    그 사람을 단단히 얽매어 놓지 못하는 것을!
    일찍이 나로 하여금 매혹되게 하였고
    또 이미 나의 마음을 부서뜨려놓은
    잊을수 없는 마음속의 그 사람을...

    이상 저의 소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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