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夢追い酒 유메오이사케 楓葉飄飄_鄧麗君 등려군 반주음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9.01.27| 조회수1005|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1.13 슬픔을 달래는 이 술을/ 누가 이름지었나요 꿈을 쫓아가는 술이라고 / 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버렸던/ 모든 걸 다 바치고 난 끝에/ 밤 깊은 술집에서 혼자서 운다/// 죽을 때까지 같이 할거라 믿었던/ 내가 바보예요 바보였어요/ 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버렸던/ 손가락 걸면서 잠잤던 행복을/ 생각나게 하는 유행가/// 여보라고 불리던 생각이 났었던/ 비에 히뿌옇게 된 술집의 작은창/ 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버렸던/ 짜릿한 술로 가슴을 불태워서/ 꿈을 쫓아가지요, 다시 한번 더.. ///
  • 작성자 머라이언 작성시간11.02.25 진캉시앤 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권타관 작성시간12.06.21 감사 합니다 .......연주음악 잠시 머물다 갑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