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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정보

태국의 화폐 단위 및 소개

작성자러브타이|작성시간12.06.23|조회수721 목록 댓글 0

 

우리나라에는 원화(\)가 있듯 태국에는 바트가 있습니다.


바트는 우리나라와 같이 동전과 지폐로 나뉘어지며 ,
화페에 적혀있는것처럼 녹색 20바트부터 갈색의 1,000 바트가 있고,
동전은 1바트부터 10바트까지가 있습니다.


바트보다 작은단위릐 사땅이라고 불리는 단위도 있지만,
우리나의 전 과 같은 단위로 보면 됩니다.

보통 요금환율로 1바트 = 38~40원 정도 생각하시면 되구요.

 

만원 환전 하시면 보통 250바트 정도 환전되는데 여러단위의 화폐들과 동전으로 받다보면,
현지에서 그 가치가 굉장히 흐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잘생각하시고 쓰셔야
나중에 돈없어 불편한 일이 없답니다~

 

 


 

지폐의 종류에는

  • 10바트(브라운색)
  • 20바트(녹색)
  • 50바트(파란색)
  • 100바트(붉은색)
  • 500바트(핑크색)
  • 1000바트(브라운색)

로 모두 6종류가 있으며, 모든 지폐에는 태국의 현 국왕(푸미폰왕)의 젊었을 때의 초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 10바트 짜리 지폐는 발행 중지되었으며, 현재는 잘 쓰지 않아(현재 발행 중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동전

 

1바트는 100사탕(Satang)이며, 동전의 종류에는

  • 10바트(안쪽이 노란색, 바깥은 은색)
  • 5바트(은색)
  • 2바트(은색, 2006년에 새롭게 발행되어 현재 많이 쓰이지는 않습니다만 1바트와 크기만 다를뿐 거의 똑같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 1바트(은색)
  • 50사탕(0.5바트, 노란색)
  • 25사탕(0.25바트, 노란색)

이 있습니다. 모든 동전의 앞면에는 국왕의 모습이 있습니다.

- 25사탕과 50사탕은 작은 노란색 동전으로 슈퍼마켓, 대형 할인매장 또는 백화점 내의 음식료 코너 등에서 물건을 사고난 후 거스름돈 정도로 사용될 뿐 실제 이용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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