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합 보 고 서
1. 발 표 자 : 유대진
2. 발표 장절 및 제목 : [9장 3절] - 유럽 사회주의의 장래
3. 발표 일시 : 5월 25일 8교시
4. 집계
가. 최우수 댓글
① 작 성 자 : 양정아
② 선정 이유(100字이상): 양정아 학우의 댓글에서 9장은 부실한 장이라고 써있습니다. 그 이유를 사회주의는 명쾌하게 정의 내려질 수 있는 사상이 아니기에 이 책의 마무리가 부실하다고 했습니다. 사실 필자가 9장 3절의 결말을 살짝 애매하게 끝을 냈습니다. 이것은 사회주의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그러기에 완결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양정아 학우가 구체적으로 써주었습니다.
나. 최우수 문항
① 작 성 자 : 송지은
② 선정 이유(100字이상): 민주사회주의자들은 과거에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송지은 학우의 문제 중 3번을 보면 '민주사회주의자들은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을 통해 하나의 체제 속에서 단결하였다.'고 했습니다. 민주사회주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은 '단결력'입니다. 과거에 그들은 단결력이 부족해서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정답으로 표시한 것에서 송지은 학우를 선정하였습니다.
다. 교재 바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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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줄 |
誤字 / 誤譯 |
바루기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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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10 |
수십년은 |
수십 년은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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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13 |
비젼들은 |
비전들은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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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14 |
살고 있는 |
사는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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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17 |
가져다 줄 |
가져다줄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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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23 |
놓여지게 |
놓이게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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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1 |
학교교육의 |
학교 교육의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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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2 |
완화시키기 |
완화하기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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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7 |
어떻하든 |
어떠하든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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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15 |
생존시에도 |
생존 시에도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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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2 |
수십년에 |
수십 년에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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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3 |
조심스런 |
조심스러운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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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3 |
말할 수 밖에 |
말할 수밖에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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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22 |
경향을 갖는 |
경향을 보이는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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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9 |
여지없이 |
여지 없이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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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19 |
층에게 |
층에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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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24 |
열어주는듯 |
열어주는 듯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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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26 |
걸처 |
걸쳐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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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19 |
주목할만 하되 |
주목할 만하되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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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19 |
떠들석한 |
떠들썩한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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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22 |
샌님같은 |
샌님 같은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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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1 |
잠시동안 |
잠시 동안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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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1 |
눈 앞에 |
눈앞에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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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10 |
비난한데 |
비난하는데 |
김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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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2 |
만족스런 |
만족스러운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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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5 |
참여시킴으로서 |
참여시킴으로써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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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5 |
갖게하는 |
갖게 하는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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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7 |
더우기 |
더욱이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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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8 |
병페들의 |
병폐들의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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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17 |
페지에도 |
폐지에도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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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15 |
더우기 |
더욱이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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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21 |
크다란 |
커다란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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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24 |
공산주의들마져도 |
공산주의자들마저도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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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7 |
사람들마져도 |
사람들마저도 |
김정훈 |
라. 댓글 미수행자 : 박연숙
마. 문항 미수행자 (일선자 제외) : 박연숙
바. 지시 불이행자 : 없음
5. 발표자 소감(200字): 저는 9장을 공부하면서 후련함을 느꼈지만, 무엇인가 섭섭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유럽 사회주의 역사를 처음 시작할 때, 정말 토가 나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도중에 이 수업을 견뎌내면 무엇이든 다 견딜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이 그때는 와 닿지 않았지만, 지금 끝날 때쯤 생각해보니, 정말 와 닿는 말이었습니다. 이제는 무슨 강의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의 단단함이 생겼고, 저 자신이 너무 뿌듯하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6. 댓글 집계 마감 일시 : 6월 1일 12시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