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교육과 05학번 박수연입니다. 작성자박수연| 작성시간07.06.17| 조회수10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07.06.18 먼저 수연이는 자기 이름에 대해 좀더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의미 부여를 하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수연이로서 그렇듯 "이 더운 여름에 다음 학기에 들어도 될 한국공산주의운동사를 반드시 들어야할 ‘불가피’한 이유는 없습니다."하였는데 그렇다면 다음 학기에 듣는 것이 마땅할 뿐아니라 임용고사를 대비함에 있어서도 보다 바람직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8 교수님 이번 계절학기를 통해 반드시 들어야할 당위적인 이유를 만들면 안될까요..꼭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07.06.18 수연이는 내가 말하는 의미를 좀더 깊이 생각하고 그것을 글에 반영하도록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8 교수님 수정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