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표 주제 : 제7장. 한국과 일본에서의 공산주의자
제 1절 국내의 공산주의자
2. 발표자 : 윤리교육과 정영호
3. 댓글 집계표(2007. 7. 14. 20:50 완료)
|
윤교3 |
윤교3 |
윤교3 |
윤교3 |
윤교3 |
윤교3 |
윤교3 |
국교3 |
국교2 |
국교3 |
국교3 |
국교3 |
국교3 |
국교3 |
|
文榮善 |
沈慜圭 |
鄭靈祜 |
朴秀娟 |
林수노아 |
趙小元 |
秋善惠 |
廉海允 |
田晟赫 |
金玉熙 |
金有羅 |
李貞美 |
田柔善 |
韓보배 |
|
2 |
6 |
24
|
2 |
1 |
4 |
4 |
2 |
2 |
1 |
11 |
3 |
2 |
4 |
|
수교3 |
신방4 |
신방4 |
심리4 |
행정2 |
중문3 |
전재3 |
자원2 |
식품4 |
식품4 |
동자4 |
담당 교수 |
합 계 |
|
蘇淳赫 |
黃在根 |
韓仙男 |
李보라 |
丁공聲 |
조혜령 |
李政旼 |
鄭浩珍 |
金和園 |
吳秀美 |
김건아 | ||
|
3 |
2 |
2 |
2 |
1 |
1 |
1 |
2 |
1 |
1 |
- |
11 |
95 |
4. 최고의 댓글(선정 이유) : 여러분들의 수많은 댓글로 인해 저의 발표가 더욱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발표를 마지막으로 제 세 번의 발표가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더욱 최고의 댓글을 뽑는 작업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같은 의견도 많이 나왔었구요. 모두들 좋은 의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모두를 최고의 댓글로 선정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무한 경쟁의 시대이기에 치열함이 필요한 것 같아서 힘들었지만 한 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댓글은 沈慜圭 학우의 댓글입니다. 심민규 학우는 비록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실수를 하였지만,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보충하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발기인 그룹의 활동이 근거가 부족하고 체계적이지 못한 것에 대한 원인이었습니다. 발표자의 입장에서 볼 때 생각을 많이 해야만 나올 수 있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심민규 학우는 제가 준비한 PPT에 대한 칭찬을 해주셨구요, 거기에 하나 더 큰 반향을 일으키고자 PPT에 사진을 올린 점을 높이 사주셨습니다. 마지막 발표인 만큼 아무래도 칭찬을 해주는 사람한테 맘이 쏠리더군요. 다른 학우들 모두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 주말인데 좋은 시간 보내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 07.07.07 이번 [최고의 댓글] 선정은 경고감입니다. [최고의 댓글] 선정 이유를 댓글 내용의 측면에서 밝히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금일 중으로 보완하기 바랍니다. 내용적 측면에서 보완하기 어렵다면 선정자를 변경하든지 선정 자체를 포기하기 바랍니다. 그도 저도 어렵다면 나의 직권으로 영호의 발표에 대해서는 [최고의 댓글]이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1) 마무리 되었습니다. -> 2) 올려주셔서/ 해 주셨구요/ 해주는/ 사 주었습니다 ->> ( * 일관성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
작성자03학번 정영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07 수정하였습니다. 제 생각이 아주 짧았군요..죄송합니다~ ㅡㅜ
-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 07.07.08 다시 말합니다.ㅠㅠ 앞에서 "올려주셔서"는 붙여 썼는데, 뒤에서는 "칭찬을 해 주셨구요,"와 " 높이 사 주셨습니다."는 띄어썼습니다. 글에서 一貫性은 생명입니다. 보완하기 바랍니다.
-
작성자03학번 정영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08 수정하였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다니.. ㅡㅜ 눈물이 크흑!
-
작성자03학번 정영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14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