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12 강두호 작성시간12.11.05 골품제에서 보여주듯이 어느 시대에나 신분적 차별은 있습니다. 그러나 신분적 차이를 가지고 인간을 차별하는 것은 안 좋은 풍습이라고 봅니다. 누군가와는 비교되는 차이, 그 차이때문에 누군가는 권력을 행할 수 있고 누군가는 지배받아야하는 그 차이는 불평등합니다. 우리 시대는 학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 나라는 좋은 집안에 태어나 좋은 교육환경에서 자라 좋은 대학을 가고 언제나 좋은 자리에 있고 안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차이를 느끼며 노력해도 안됀다 라는 한계를 평생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현상은 언젠가는 극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