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2학기 [민족과역사]
울림 모둠
종 합 보 고 서
1. 발표자 : 고대훈
2. 범 위 : 제3장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의 발전
3. 제 목 : 삼국의 발전과 대외적 관계
4. 발표 일시 : 9월 22일 6교시
5. 발표 소감(200字내외) :
첫 발표라서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발표내용의 통일성 부족, 시간조절 실패, 긴장한 발표자세 등 많은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자료에도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다음부터 시각자료의 간략함과 요약자료의 자세함을 갖추겠습니다. 또한, 주제를 좁혀서 조금 더 명확한 발표를 하겠습니다. 이번 발표를 발전의 계기로 삼겠습니다.
6. 최고(Best)의 댓글
가. 이름 : 김선명
나. 선정 이유(100字이상) :
제가 발표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바를 가장 잘 이해했습니다. 삼국의 ‘대외적 관계’에 집중한 댓글입니다. 발표의 내용을 압축적으로 잘 정리하였으며, 발표 범위에서 찾을 수 있는 공동체적 삶의 원리 중에 현대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원리를 선정했습니다.
7. 과제 미수행자 명단 : 한정우 (총 1명)
8. 지시 미이행자 명단 : 김상규 (총 1명)
9. 다음 발표에 대하여
가. 발표자 : 노시헌
나. 범 위 : 전제왕권의 성립
다. 제 목 : 해동성국(海東盛國) 발해
라. 발표 내용(100字이상) :
신라의 반도 통일로 인해 멸망한 고구려. 그러나 고구려의 유민들은 다시 힘을 합쳐 발해를 건국하였다. 백제의 유민들은 해내지 못한 일을 어떻게 고구려의 유민들은 해낼 수 있었는지 탐구해본다. 그리고 당시 발해의 구조는 어떠했는지 알아보고 그 속에서 공동 삶의 교훈을 찾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