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萬)
(주로 ‘만으로’ 꼴로 쓰여) 시기나 햇수를 꽉 차게 헤아림을 이르는 말.
그녀는 올해 만으로 20세가 되었다.
그 사람은 만으로 3년 만에 귀국했다.
만으로 치면 올해 나이가 몇 살이냐?
만-하다
보조형용사
(동사 뒤에서 ‘-을 만하다’ 구성으로 쓰여)
1. 어떤 대상이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할 타당한 이유를 가질 정도로 가치가 있음을 나타내는 말.
가 볼 만한 장소
세계에서 손꼽힐 만한 문화재
주목할 만한 성과
2 .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가능함을 나타내는 말.
그는 차를 살 만한 형편이 못 된다.
내겐 그를 저지할 만한 힘이 없다.
그런 것쯤은 참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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