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위(卽位)
: 임금이 될 이가 식을 올리고 임금의 자리에 오르는 일.
직인(職印)
: 직무상 쓰는 도장. 공무원이나 회사원들의 직위 명칭에 ‘인’(印) 자를 붙인다.
* 고종 황제는 문서에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즉위가 아닌 직위를 쓰는 것이 올바른 것입니다.
다음검색
즉위(卽位)
: 임금이 될 이가 식을 올리고 임금의 자리에 오르는 일.
직인(職印)
: 직무상 쓰는 도장. 공무원이나 회사원들의 직위 명칭에 ‘인’(印) 자를 붙인다.
* 고종 황제는 문서에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즉위가 아닌 직위를 쓰는 것이 올바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