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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띄어쓰기]띄어쓰기의 일반 원칙

작성자김학권|작성시간11.12.27|조회수361 목록 댓글 0

1.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예) 꽃이다 / 산에서부터 / 형한테


2. 의존명사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 의존명사와 동일한 형태의 단어가 다른 기능으로 쓰일 수 있다.

예) 아는 이 힘이다. /  그가 말한 를 알겠다.

     먹을 만큼 먹었다.(의존명사)

     키가 전봇대만큼 크다.(조사) 


3.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예) 한 / 차 한 / 연필 한 자루


4. 수를 적을 적에는 만(萬) 단위로 띄어 쓴다.

예) 1,232,134,568 십이억 삼천이백십삽만 사천오백육십구


5.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다음의 말들은 띄어 쓴다.

예) 국장 과장 / 열 내지 스물 / 청군 백군 / 책상, 걸상 이 있다. / 이사장 이사 / 사과, 배, 귤 등등 / 전주,광주 등지


6. 보조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어 씀도 허용한다.

예) 불이 꺼져 간다. (원칙)  / 불이 꺼져간다.(허용)


7.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을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예) 김학권 / 홍길동 교수 / 김 / 홍 사장


8. 고유명사, 전문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된다.

예) 서울대학교(원칙) / 서울 대학교(허용)


9. 명사나 명사의 성질을 가진 말에 '~없다' 를 붙여 합성할 때는 대게 붙여 쓴다.

예) 어림없다. / 거침없다. / 필요없다. / 별수없다. / 어처구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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