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에서 자라나는 풀' 이라는 의미가 나옵니다. -> * '이라는'을 붙여 써야 하는 이유를 [우리말 바루기]에 밝히세요.
강조하는 말이나 지정하는 말에 쓰거나 대화나 직접 인용 또는 간접 인용에 쓰는 문장 부호인 큰따옴표(“”)나 작은따옴표(‘’)는 뒤에 오는 조사나 어미와 붙여 씁니다.
따라서 '땅에서 자라나는 풀' 이라는 이 아니라 '땅에서 자라나는 풀'이라는 이라고 써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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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땅에서 자라나는 풀' 이라는 의미가 나옵니다. -> * '이라는'을 붙여 써야 하는 이유를 [우리말 바루기]에 밝히세요.
강조하는 말이나 지정하는 말에 쓰거나 대화나 직접 인용 또는 간접 인용에 쓰는 문장 부호인 큰따옴표(“”)나 작은따옴표(‘’)는 뒤에 오는 조사나 어미와 붙여 씁니다.
따라서 '땅에서 자라나는 풀' 이라는 이 아니라 '땅에서 자라나는 풀'이라는 이라고 써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