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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한글맞춤법]'뻔'의 용법

작성자윤교08 이혜숙|작성시간08.09.27|조회수808 목록 댓글 2

[명사][의존명사]{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일이 자칫 일어날 수 있었으나 그렇게 되지 아니하였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약속을 잊을 뻔도 하다 .


[보조 형용사]{동사 뒤에서 ‘-을 뻔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황이 실제 일어나지는 아니하였지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을 나타내는 말.

차에 치일 뻔했다.
물에 빠질 뻔했다.

 

[부사] 뻔히


뻔히 알고 있다
앞날이 뻔히 보인다.
아이는 잘못을 뻔히 알면서도 용서를 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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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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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 작성시간 08.09.27 * 이혜숙 : 충분치 못합니다. 부사적 용법도 있어야 하니까요. 1) 잊을 뻔 하다 . ->> 잊을 뻔도 하다. * 조사 '도'를 넣으면 더욱 분명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교08 이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9.27 수정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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