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의존명사]{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일이 자칫 일어날 수 있었으나 그렇게 되지 아니하였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약속을 잊을 뻔도 하다 .
[보조 형용사]{동사 뒤에서 ‘-을 뻔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황이 실제 일어나지는 아니하였지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을 나타내는 말.
차에 치일 뻔했다.
물에 빠질 뻔했다.
[부사] 뻔히
뻔히 알고 있다
앞날이 뻔히 보인다.
아이는 잘못을 뻔히 알면서도 용서를 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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