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겠'의 용법 작성자08 윤교 윤영태|작성시간08.10.25|조회수2,03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 미래의 일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어미. 지금 떠나면 새벽에 도착하겠구나. 잠시 후면 대통령 내외분이 식장으로 입장하시겠습니다. 고향에서는 벌써 추수를 끝냈겠다. 2 화자의 의지를 나타내는 어미. 나는 시인이 되겠다. 이 정도의 고통은 내 힘으로 이겨 내겠다. 동생은 낚시하러 가겠다고 한다. 3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어미. 그런 것은 삼척동자도 알겠다. 이걸 어떻게 혼자 다 하겠니? 4 완곡하게 말하는 태도를 나타내는 어미. 들어가도 좋겠습니까? 내가 말해도 되겠니? 이제 그만 돌아가 주시겠어요? 너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 네가 와 주면 고맙겠구나. 5 헤아리거나 따져 보면 그렇게 된다는 뜻을 나타내는 어미. 별사람을 다 보겠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1번의 미래의 일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겠'이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 작성시간 08.10.26 * 하일훈 : 문제가 되었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세요 답댓글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 작성시간 08.11.03 * 하일훈 : 문제가 되었던 내용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글을 보완하세요.ㅡ_ㅡ;;;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