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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띄어쓰기]'야'의 용법

작성자윤교08하일훈|작성시간08.11.09|조회수633 목록 댓글 1

'야'의 용법

 

(조사) 받침 없는 체언이나 부사어 또는 어미 뒤에 붙어 강조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예)

그야 그렇지.
자네야 자식이 공부를 잘하니 무슨 걱정인가?
영어야 철수가 도사지.
이제야 범인이 밝혀지는군.
우리가 영희네보다야 부자겠지.
한 달이 지나서야 소식이 왔다.
무슨 일이 있어도 기어코 해내고야 말겠다.

 

 

(어미) ‘이다’, ‘아니다’의 어간에 붙어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실을 서술하거나 물을 때 쓰는 종결 어미.

예)

이게 뭐야?
참 좋은 사람이야.
그건 사실이 아니야.
저기 코가 긴 동물이 바로 코끼리야.

 

 

[어미]{끝 음절의 모음이 ‘ㅏ, ㅓ’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아야’, ‘-어야’의 ‘아’, ‘어’가 탈락된 꼴.

예)

이제 집에 가야 한다.
물이 차 오를 시간이니 빨리 건너야 한다.

 

 

 

전 '힘을 길러야합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조사나 어미 다음에 오는 말은 띄어 써야 합니다. 그래서 '힘을 길러야 합니다' 가 옳은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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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 작성시간 08.11.11 * 하일훈 : 1) '힘을 길러야 합니다' 가 -> '힘을 길러야 합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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