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의 띄어쓰기
-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ex) 아는 것이 힘이다. 나도 할 수 있다.
먹을 만큼 먹어라. 아는 이를 만났다.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
'세수할수 없다고 생각할정도로' 는 올바른 띄어쓰기가 되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올바르게 고치면 '세수할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라고 고쳐야 올바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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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의 띄어쓰기
-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ex) 아는 것이 힘이다. 나도 할 수 있다.
먹을 만큼 먹어라. 아는 이를 만났다.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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