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말 바루기]

[바른말]평가(平價)의 한자가 잘못 된 이유

작성자윤교08하일훈|작성시간08.11.12|조회수413 목록 댓글 1

평가(平價)에서 제가 사용한 平價는 아래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물건(物件)의 값이 싸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은 값 ②두 나라 사이의 본위(本位) 화폐(貨幣)에 들어 있는 금속(金屬)의 함유량(含有量)을 기준(基準)으로 하여 산출(算出)되는 두 나라 화폐(貨幣) 사이의 비가(比價). 금본위국(金本位國) 사이의 평가(評價)가 더 대표적(代表的)인 것임 ③공채(公債). 사채(社債). 주권(株券) 같은 유가(有價) 증권(證券)의 시장(市場) 가격(價格)이 액면금액(額面金額)과 같은 것

 

그런데 제가 사용한 단어에 어울리는 한자는 '評價'입니다. '評價'아래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물품(物品)의 가격(價格)을 평정(評定)함. 또는, 그 가격(價格) ②사람이나 사물(事物)의 가치(價値)를 판단(判斷)함. 선악(善惡) 미추(美醜) 등(等)의 가치(價値)를 논정(論定)함. 또는, 그 가치(價値) ③교사(敎師)와 아동(兒童)이 어떤 교과(敎科)에 대(對)하여 학습(學習)의 효과(效果), 발달(發達) 등(等)을 측정(測定)함. 교육(敎育) 평가(評價) 

 

즉, 제가 사용한 평가에 어울리는 한자는 '評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당신과함께할 | 작성시간 08.11.13 * 하일훈 : 어떻게 문제가 되었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문장을 제시하세요.ㅡ_ㅡ;;;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