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떨어지는 군요. ->> * '군'을 앞말에 붙여 써야 하는 이유를 [바르고 고운 우리말 우리글]에 밝히세요.
「어미」
- 「1」((‘이다’의 어간,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화자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된다. 뒤에는 보조사 ‘요17’가 오기도 한다.
¶ 학교가 참 크군./그것 참 그럴듯한 생각이군그래./가지가 실하니 열매도 많이 열리겠군요. - 「2」‘-구나03’의 준말.
¶ 꽃이 참 예쁘군./날씨가 참 좋군.
'한글날과 발표의 내용이 우연하게도 맞아 떨어지는 군요'라고 말했던 것은 감탄의 뜻이 수반되어있습니다. 종결어미이기 때문에 '군요'를 앞말과 붙여써야 합니다.
-->맞아 떨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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