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 명사 '편'
'편'을 명사로 쓸 때에는 띄어 써야합니다.
예) 우리 편이 공격하자 상대 편에서도 마주 공격했다.
'한편'을 부사로 쓸 때에는 붙여 써야합니다.
예) 한편 철수는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러므로 올바른 표현은 '한 편'이 아니고, '한편'이라는 부사로 고쳐서 쓸 때 올바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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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 명사 '편'
'편'을 명사로 쓸 때에는 띄어 써야합니다.
예) 우리 편이 공격하자 상대 편에서도 마주 공격했다.
'한편'을 부사로 쓸 때에는 붙여 써야합니다.
예) 한편 철수는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러므로 올바른 표현은 '한 편'이 아니고, '한편'이라는 부사로 고쳐서 쓸 때 올바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