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는 명사로 그 뜻은 아래와 같다.
1. 알맞은 한도. ¶음식을 정도껏 먹어라.
2. 사물의 고저·강약·장단 따위를 어림으로 잴 때 쓰는 말. ¶걸어서 20분 정도의 거리.
그러므로 정도는 앞말과 띄어서 써야 한다.
[무서울정도로 → 무서울 정도로]로 고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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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는 명사로 그 뜻은 아래와 같다.
1. 알맞은 한도. ¶음식을 정도껏 먹어라.
2. 사물의 고저·강약·장단 따위를 어림으로 잴 때 쓰는 말. ¶걸어서 20분 정도의 거리.
그러므로 정도는 앞말과 띄어서 써야 한다.
[무서울정도로 → 무서울 정도로]로 고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