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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띄어쓰기]'채'를 앞말과 띄어 써야 하는 이유

작성자성지혜|작성시간09.01.01|조회수479 목록 댓글 0

'채'는 의존 명사입니다.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때는 띄어 써야 맞습니다.

 

'~을 무시한 채', '왜 하는지도 모른 채'

음영 부분이 [관형어]이므로 띄어 써야 맞습니다.

 

제가 쓴 댓글에서 [기존 세력과 융화되지 못한채]는 [기존 세력과 융화되지 못한 ]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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