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는 의존 명사입니다.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때는 띄어 써야 맞습니다.
'~을 무시한 채', '왜 하는지도 모른 채'
음영 부분이 [관형어]이므로 띄어 써야 맞습니다.
제가 쓴 댓글에서 [기존 세력과 융화되지 못한채]는 [기존 세력과 융화되지 못한 채]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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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는 의존 명사입니다.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때는 띄어 써야 맞습니다.
'~을 무시한 채', '왜 하는지도 모른 채'
음영 부분이 [관형어]이므로 띄어 써야 맞습니다.
제가 쓴 댓글에서 [기존 세력과 융화되지 못한채]는 [기존 세력과 융화되지 못한 채]로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