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맞춤법]저와 져의 차이 작성자행정학과박지현|작성시간09.05.31|조회수3,06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대를 저버리다'로 씀이 바릅니다. 이때 '저버리다'는 '마땅 히 지켜야 할 도리나 의리를 잊거나 어기다'를 뜻합니다. '져버리다'는 '지어버리다'로 볼 수 있는데, 이때 '버리다'는 보 조용언으로 '앞말이 나타내는 행동이 끝났음', '그 행동이 이루 어진 결과, 말하는 이가 아쉬운 감정을 갖게 되었거나 반대로 두 담을 걸게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예) 그 팀이 져버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