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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띄어쓰기]의존명사 '수'와 보조사 '밖에'의 띄어쓰기

작성자국교04김정호|작성시간09.06.22|조회수1,795 목록 댓글 0

'할 수밖에 없는데'의 문장에서 '밖에'를 '수'에 붙여 써야 하는 이유는

'수'는 의존명사로서 조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때 '밖에'가 단독을 나타내는

'~뿐'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보조사로서 쓰이게 되고, 조사는 체언에 붙어서 쓰이는

 것이 원칙이므로 '할 수 밖에 없는데'를 '할 수밖에 없는데'로 고쳐쓰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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