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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듯한'

작성자07백진숙♡|작성시간09.09.12|조회수1,143 목록 댓글 0

 

"~한 듯한"의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면, 
'듯하다'는 '-는/은/(으)ㄹ/' 뒤에 쓰여, 앞말이 뜻하는 사건이나 상태 따위를 짐작하거나 추측함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것은 의존명사 '듯'에 '하다'를 결합하여 보조 용언으로 쓰는 말로, 한 단어로 보아 붙여 씁니다.

 

따라서 응용을 하면, "귓가를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라고 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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