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바루기]'生角'이 부적절한 표현인 이유.
작성자07 조은정|작성시간09.10.19|조회수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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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명사] 1. 사람이 머리를 써서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의려(意慮)·지려(志慮).
2. 어떤 사람이나 일 따위에 대한 기억.
3.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거나 관심을 가짐. 또는 그런 일.
생각 [生角]
[명사] 1. 저절로 빠지기 전에 잘라 낸 사슴의 뿔.
2. 삶지 아니한 짐승의 뿔. 각 세공에 많이 쓴다.
제가 표현하고자 한 바는 전자입니다.
전자는 한문식 글자가 아닌 우리말입니다.
고로, 生角이란 표현은 옳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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