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르다>
1. 여럿을 모아 한 덩어리나 한 판이 되게 하다.
2. <운동·오락>윷놀이에서, 말 두 바리 이상을 한데 합치다.
이처럼 '아우르다'의 뜻은 여럿을 하나로 모은다는 뜻이므로
일본이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강제로 침략하여 식민통치를 하고 있던 시대에
'그 당시의 일본은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강대국이었다.'와 같은 문장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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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르다>
1. 여럿을 모아 한 덩어리나 한 판이 되게 하다.
2. <운동·오락>윷놀이에서, 말 두 바리 이상을 한데 합치다.
이처럼 '아우르다'의 뜻은 여럿을 하나로 모은다는 뜻이므로
일본이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강제로 침략하여 식민통치를 하고 있던 시대에
'그 당시의 일본은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강대국이었다.'와 같은 문장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