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쌀에 버섯과
콩나물 전복을 넣고 밥을 지어
마지막으로 정성을 넣고 비벼서
조기와 동치미로 먹었는데
아하 이게 꿀맛이군요
아하 꼬막이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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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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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 작성시간 26.01.04 아직 식전인데..
훌륭한 먹거리네요.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선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네 저는 무직이라서 아이고 싱글방에서 무직이라면 안되겠네요 저는 프리랜서지만 먹는 음식에만 신경 쓰곤 한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돌팔이 세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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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리 작성시간 26.01.04 선구자
우린 다 돌팔이랍니다ㅎ -
작성자해송 작성시간 26.01.04 식단도 부지런한 분들이 제대로
해먹지요
저같이 게으른 사람은 라면 등으로
대충 때우는데
존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선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라면도 기술이 있어야지요 엉킨 라면들을 풀어서 끓이려면 얼마나 힘든데요 예술입니다 대한민국 음식들은 다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