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토리에 2주 이상을 머물고 있다
대부분이 러시아, 중국 남자들이고
가끔 일본, 중국, 한국,
베트남 여성들이 다녀간다
한국 남자는 43세 남성이
일주일
있다갔고
한국 여성은 2명이 다녀갔다
둘다 장기로 있을려 왔다는데
하루 정도를 버티다가
떠나 갔다.
그중 노랑머리를 한 여성은 계속해서
불평불만을 하다가
어찌하여는지 예약금을 환불 받아 갔나보다.
시설이며 환경이 안 좋다는 것이
주 불만 사항이다.
어제온 41세 여성은 같은방 룸메이트와
싸움이 붙었다.
내가 인사정도를 해본 여자인데
그 베트남 여자와
말 다툼 하다가
너희 나라로 꺼지라고
했다고 흥분을 하고 있었다.
내가 불러서 조용히 하라고 하고
중요한 것은
어떤 사항이든 주인장(매니져)을
통해 해결하고
여기는 외국이고
베트남 사람과
싸울려 하면 안된다고 설득했다.
그런데도 식식대면서 경찰을 부른다나
허허 저여자를 잘 모르지 않느냐
그렇단다.
설령 몸싸움해서 이기든
저여자 뒤에는
누가 있는지 모르고
한국인 이미지만 나쁘지 않겠는가
여기서 죽을각오가 있느냐?
없단다
그러면 무조건 매니져 말을 따르라
밤이 늦었으니 일단은
방을 옮겨서 자고
내일 떠날수도 있잖은가
설득을 해서 잠잠하게 하여
자게 했는데
아침에 운동갔다 오니 안보인다.
왜 중국여자, 일본여자는
며칠씩 잘 있다 가는데
한국여자는 소리가 날까
싸구려 도미토리가 시설이야
그렇고
오는 손님도 수준이 떨어지지 않을까
나도 여행을 하면서나
때론
한국에서도
말도 안되는 일을 당하고 산다.
무조건 이길려고만 하고
자기 감정만 생각을 하며
아무데서나
갑질을 해대는 현장을 목도 하고 있다.
그렇잖아도 한국인이 많이 가는
곳에는
점점 이미지가 나뻐진단다.
남자들이 갑질하고 다녀서 그런가
했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여자들의 갑질이 더 심하구나
많은 것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다.
매니져 한테
한국인으로써 미안한 생각도
드는 시간이다.
저런 갑질을 어디에서
누구한테 배웠단 말인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는
더 요란하게
새는거 같아 마음이 아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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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액트 작성시간 26.01.06 따듯한 바닷가에서 잘 지내고 계시네요~~
-
작성자시향 작성시간 26.01.06 싸고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한국에는 너만 잘 살아라
너만 행복하면된다
뭐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이런 말로 교육을 시킨단다
공부만 잘해서 공무원이나
대기업만 들어가라
그게 효도란다.
뭐 이렇게 자녀를 교육시킨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대기업사원되고, 공무원 됬다고 하자
자기만 편하고 행복할려구 한다면
과연 공동체가 좋아할까
그건 그렇고 얼마나 직장 생활이 힘들까
나 돈주고 쉬로 왔으니 너희들은 무릅 꿇어
오직 나만 행복하면 되고
내목적만 달성하면 되니까
하하하 이런류가 돈 몇푼 손에
쥐고
세상을 휘젖고 다니면 어떨까
아이고 한심한 세상 이런인간들을 어찌할꼬
뒤통수에서 욕하는 것도 모르고
허허허
한국은 가정교육, 학교교육 성공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