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자들이 이유 불문하고
독처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기는
어려운법
같이 살아야 하는데
혼자 살아 가는
남자가
늘어 간다는 것이다.
여자분들은 남자가
최소한은
갖추어야 같이 살겠다는 것이다.
결국은 돈과 넉넉한 마음씨다
돈은 한달에 얼마쯤을 원할까
한달에 300갖고 근근히
살아간다면
3배정도 이상은
수입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넉넉한 마음씨다
400-500가지고 한달을 산다면
나머지는
여자의 이름으로 저축을 하던지
친정식구을 돕거나
마음대로 쓸수 있는
여분의 돈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넉넉한 마음씨란것은
여자가 실수하거나
부족해도
관용하고 포용할뿐더러
격려까지
해준다면 좋은 남자라는 것이다.
가능한 외식이나 쇼핑을
같이하고
여행도 자주하면 금상첨화일것이다.
나의 주변에는 이런 남자가
여러명이 있다.
이들은 모두가 자영업자이고
이별 경험이 있어
재혼을 하였으나
다른 여자가 대기하고 있다고나 할까
이런 남자들은 수입이
많기에
돈을
잘쓰고
여자가 도망갈 생각을 안한다
꼭 부인한테만 잘하는게
아니라
여타 주변 사람에게도 잘 하는
인격소유자다
혼자된 퇴직자들이
연금 수백만원 갖고는
새로운
여자를 만나기가
한국에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도 되었다.
동남아에 가면
이들이 활개를 치고 다닌다.
현지인의 수입이 50-60만원 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나는 연금을
수십만원 밖에 못 받고 있다.
한국에서 여자를 만난다는 것에
대해서
수십년전에 포기를 했다
돈도 돈이지만
난 넉넉한 마음씨의 소유자도
아니기 때문이다
15년전쯤인가
트랙킹에서 나한테 관심 갖는
여자가 있었다
등산에서도
돈이 없는 실업자라 하니
외면을 한다
재산은 20억 정도는 된다고
말을 바꾸니
태도가 달라지는 것이 보였다.
지금은 재산이 있다해서
줄것도 아닌데
뭘 그럴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이런 저런 경우를
다 이해하고 있다.
자신이 돈을 벌 자신이
없으니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은
심정 말이다
왜 그렇치 않겠는가
노후에도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은게 인지 상정 아니겠는가.
| 💖진심담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됩니다~💖 |
| 마음이 따뜻해 지는 댓글 남겨주고 가세요~^^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내가 이런글을 쓰는것은
대한민국 여자가 전부 이렇다는 것이 아니라
돈때문에 남자와 동거나
결혼을 한다면
이정도의 경제력을 대부분의 4560
여성들이
기대한다는 말씀을 드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4-5백 정도의
수입을 갖고도
결혼할수 있는 길에 대해서는 다음에
피력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
작성자서하 작성시간 26.05.05 선배님 말씀 맞습니다.
저도. 돈없어서.
재혼은 못합니다
조건없이 30~50만원 드는
여행. 데이트는. 즐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액트 작성시간 26.05.05
-
작성자향기 작성시간 26.05.12 맞네요
부동산에서 월수입이 들어온다면 모를까 월 수입이 없으면 두분이서 살기는 어렵겠네요. 재력 있는 분들만 노후 재혼도 가능한 세상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