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는 침묵에서 자라고,
진실은 소통에서 피여납니다.
회원님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1박2일 펜션을 하다보니 많은
오해가 생기는 듯합니다.
저는 모임때마다 회원님들
하나라두 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리려구 종일 발품을
팔고 다닙니다.
대부분은 대형마트에서
한꺼번에 시장을 보지만
저는 싱싱하지 않는 것은 절대로
구입안하구 또 다른 마트로..
과일두 힘들게 여러군데
들러서 좋은 상품으로만
고르구 고르구...
수박은 이 마트 ..참외는 또 저 마트...
상추는 밭 농장까지 몇십키로...
콩나물이나 일부 야채들은
또 재래시장으로 가서
젤 싱싱한 걸루다....
아침 해장국 대접해드리려구
또 멀리 수산물시장까지....
다이소 일회용품들 등....
그렇게 동서남북으로
정신없이 왓다갓다 하다보면
어느새 해가 저물고 저두 지친답니다.
제가 좀 유별나죠 ㅎ
그래두 회원님들께 맛난 음식 대접해드릴
생각에 기분이 좋답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재래시장은 영수증 없을때두 있구
첨부 못할때두 있으니
회원님들이 오해하시나봅니다.
저는 펜션모임때마다 양념재료들은
(올리브류,간장,참기름,소금,
물엿,고춧가루 김치...등)
집에서 제가 챙겨 간답니다.
요즘 물가가 비싸서 알뜰하게 시장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
많은 회원님들 중식, 석식, 조식까지....
그러다 보면 펜션주인은
숯불비용두 더 청구할때가 있습니다.
제 모임에 참석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남은 음식이나
재료는 회원님들 우선으로
나눠드린답니다.
또한 값비싼 국산재료들로만
고집해두 드실땐 다들 모르시는
같더라구요ㅎ
제 마음은 하나라두 회원님들께
더 챙겨 드리고 싶구
더 잘 대접해드리고 싶은 마음인데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부디 오해없이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가며
더 노력하겠습니다~
운영자로서
우리 회원님들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추신: 모임때마다 서울고문님께서
늘 신경써주시구 여러가지
찬조 해주신덕분에
더욱 푸짐하구 풍성한
모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고문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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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화(수석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댓글 주신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제가 좀 바쁘다 보니
일일이 답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따뜻한 관심과 격려감사드리면서
오늘도 건강하시구 힘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낭만자객 작성시간 26.06.08 가끔 모임에서 보면 ~ " 누가 상주는것도 아닌데 저리 열심일까 ? " 할때가 있습니다 .
덕분에 잘 쉬긴하지만요 ~ ㅋ
쉬엄쉬엄 가시길 바라며 파이팅 의 박수를 보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여화(수석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누가 상을 안주는데 제가 사람들을
좋아하다보니...ㅎ
낭만자객님은 오래전부터 모임때마다
늘 변함없이 장작준비해주시고
숯불 담당해주시구.....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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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몰랑 작성시간 26.06.08 여화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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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화(수석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몰랑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